Wheel of Fortune(게임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공식 유튜브 채널
미국의 지상파TV에서 방영하는 퀴즈쇼 프로그램. 1975년에 첫방영, 방송사를 옮겨 가며 몇 대의 진행자를 거쳐 아직까지 남아 있는 장수 프로그램. 간단한 진행 방식과 대단한 상금 때문인지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있다. 제퍼디와 더불어 미국을 대표하는 퀴즈 쇼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플랫폼으로 게임들도 출시되어 있다.
미군 방송국인 AFN에서도 방영 하는데, 한국에서는 AFKN을 통하여 우리 시간으로 제퍼디는 오후 4시, 휠 오브 포춘은 오후 5시 전후에 방영[1]되어 AFKN을 볼 수 있었던 어린이들이 만화영화 시작 전 보기 좋은 시간대였다. 그러나, 2012년부로 AFN Korea가 아날로그 송출을 끊은 뒤엔 한국에서 볼 기회가 별로 없다.
미국의 지상파TV에서 방영하는 퀴즈쇼 프로그램. 1975년에 첫방영, 방송사를 옮겨 가며 몇 대의 진행자를 거쳐 아직까지 남아 있는 장수 프로그램. 간단한 진행 방식과 대단한 상금 때문인지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있다. 제퍼디와 더불어 미국을 대표하는 퀴즈 쇼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플랫폼으로 게임들도 출시되어 있다.
미군 방송국인 AFN에서도 방영 하는데, 한국에서는 AFKN을 통하여 우리 시간으로 제퍼디는 오후 4시, 휠 오브 포춘은 오후 5시 전후에 방영[1]되어 AFKN을 볼 수 있었던 어린이들이 만화영화 시작 전 보기 좋은 시간대였다. 그러나, 2012년부로 AFN Korea가 아날로그 송출을 끊은 뒤엔 한국에서 볼 기회가 별로 없다.
2. 게임 방식 [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Wheel_of_Fortune_Round_1_template_Season_31.png
기본적으로 단어 맞히기 게임으로, 3인의 참여자가 각 칸마다 금액이 적혀있는 거대한 룰렛을 돌려 룰렛이 멈춘 칸의 금액을 알파벳을 불러 단어를 맞혀 획득하는 방식이 기본인 게임 쇼다.
70 ~ 80년대 진행 방식은 어떤 주제에 대한 단어 또는 문구를 맞히는 방식이었다. 상금이 써있는 원판을 참가자가 돌려서 나온 금액을 알파벳 철자를 말해서 나온 개수만큼 갖는 방식이다. 단, 알파벳 모음(A,E,I,O,U)을 부를 때는 금액을 얻는 것이 아니라 지불해야 한다[2]. 이와 유사한 모티브의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의 우리말 겨루기가 있다.[3] 에피소드당 총 3라운드로 구성돼 있으며, 라운드별로 원판에 나온 최고 금액은 1라운드 1,000달러, 2라운드 3,500달러, 3라운드 5,000달러였다. 3라운드 진행 중 시간이 지체되면 종소리가 들리고 시간 절약을 위해 진행자가 원판을 돌려 나온 금액을 가져가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1, 2라운드는 정답 단어나 문구를 맞힌 출연자가 해당 라운드 우승이며 3라운드는 해당 에피소드의 최고 상금 획득 출연자가 봉투를 뽑고 마지막 퀴즈[4]를 맞히면 봉투 속 상금이나 상품을 지급했다.
90년대 부터는 약간의 개편을 단행했는데, 기본적인 진행 방식을 그대로 두되, 새로운 규칙과 코너를 신설했는데, Toss up이라는 몸 풀기 퀴즈를 1, 3라운드 시작전에 진행되며, 2라운드 중간 혹은 시작하자마자 Prize Puzzle을 마련해 다양한 상품과 함정을 배치하기도 했다. 턱은 물론 룰렛에고 다양한 함정 칸들이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검정색 파산(Bankrupt'파산'), 하얀색 칸(lose a turn'기회 상실')이 있다[5]. 또한 스티커가 붙은 룰렛 칸에 화살표가 멈추면 각종 세간살이나 여행 상품, 자동차, 유럽 크루즈 여행 같은 특별 여행 패키지 상품 등 푸짐한 행운의 기회가 주어진다. 80년대에는 델타항공과 유나이티드 항공이 협찬했지만 지금은 인기 프로그램이다 보니까 다양한 회사들이 스폰서를 맡고 있다.[6]
최다 상금 획득자가 진출하는 마지막 보너스 라운드에서는 짧은 어구를[7] 알파벳 26자 중 기본으로 말하는 6자[8]와 도전자가 말하는 4~5자[9]의 위치만 보고 풀어야 하며,[10] 맞히면 엄청난 상금과 경품이 쏟아지는데 옛날에는 상금은 25,000달러, 이 경품은 최소 상금 3만 6천 달러[11]에서 최대 백만 달러[12][13]까지다. 현재 우리돈으로 약 3천만원~10억 원이나 하는 노다지로 우리말 겨루기에서 우리말 달인이 됐을 때의 상금과 비슷하다.
정답을 맞추지 못했을 때는 사회자가 정답을 맞췄을 경우의 상금을 보여주며 만약 100만 달러 wedge 보유한 상태에서 다른 상금에 도전했다면 스핀상 100만 달러 위치를 공개해준다.
참고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서인지 재출연은 불가능하다.[14]
기본적으로 단어 맞히기 게임으로, 3인의 참여자가 각 칸마다 금액이 적혀있는 거대한 룰렛을 돌려 룰렛이 멈춘 칸의 금액을 알파벳을 불러 단어를 맞혀 획득하는 방식이 기본인 게임 쇼다.
70 ~ 80년대 진행 방식은 어떤 주제에 대한 단어 또는 문구를 맞히는 방식이었다. 상금이 써있는 원판을 참가자가 돌려서 나온 금액을 알파벳 철자를 말해서 나온 개수만큼 갖는 방식이다. 단, 알파벳 모음(A,E,I,O,U)을 부를 때는 금액을 얻는 것이 아니라 지불해야 한다[2]. 이와 유사한 모티브의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의 우리말 겨루기가 있다.[3] 에피소드당 총 3라운드로 구성돼 있으며, 라운드별로 원판에 나온 최고 금액은 1라운드 1,000달러, 2라운드 3,500달러, 3라운드 5,000달러였다. 3라운드 진행 중 시간이 지체되면 종소리가 들리고 시간 절약을 위해 진행자가 원판을 돌려 나온 금액을 가져가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1, 2라운드는 정답 단어나 문구를 맞힌 출연자가 해당 라운드 우승이며 3라운드는 해당 에피소드의 최고 상금 획득 출연자가 봉투를 뽑고 마지막 퀴즈[4]를 맞히면 봉투 속 상금이나 상품을 지급했다.
90년대 부터는 약간의 개편을 단행했는데, 기본적인 진행 방식을 그대로 두되, 새로운 규칙과 코너를 신설했는데, Toss up이라는 몸 풀기 퀴즈를 1, 3라운드 시작전에 진행되며, 2라운드 중간 혹은 시작하자마자 Prize Puzzle을 마련해 다양한 상품과 함정을 배치하기도 했다. 턱은 물론 룰렛에고 다양한 함정 칸들이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검정색 파산(Bankrupt'파산'), 하얀색 칸(lose a turn'기회 상실')이 있다[5]. 또한 스티커가 붙은 룰렛 칸에 화살표가 멈추면 각종 세간살이나 여행 상품, 자동차, 유럽 크루즈 여행 같은 특별 여행 패키지 상품 등 푸짐한 행운의 기회가 주어진다. 80년대에는 델타항공과 유나이티드 항공이 협찬했지만 지금은 인기 프로그램이다 보니까 다양한 회사들이 스폰서를 맡고 있다.[6]
최다 상금 획득자가 진출하는 마지막 보너스 라운드에서는 짧은 어구를[7] 알파벳 26자 중 기본으로 말하는 6자[8]와 도전자가 말하는 4~5자[9]의 위치만 보고 풀어야 하며,[10] 맞히면 엄청난 상금과 경품이 쏟아지는데 옛날에는 상금은 25,000달러, 이 경품은 최소 상금 3만 6천 달러[11]에서 최대 백만 달러[12][13]까지다. 현재 우리돈으로 약 3천만원~10억 원이나 하는 노다지로 우리말 겨루기에서 우리말 달인이 됐을 때의 상금과 비슷하다.
정답을 맞추지 못했을 때는 사회자가 정답을 맞췄을 경우의 상금을 보여주며 만약 100만 달러 wedge 보유한 상태에서 다른 상금에 도전했다면 스핀상 100만 달러 위치를 공개해준다.
참고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서인지 재출연은 불가능하다.[14]
[1] 80년대 기준[2] 그래서 참가자들이 이를 두고 "I would like to buy the vowel"이라고 요구한다.[3] 다만 지금은 완전히 다른 프로그램 형식으로 바뀌었다.[4] 도전자가 5가지 선택형 알파벳을 부르기 전에, 기본형 알파벳인 R, S, T, L, N, E가 들어가는 자리를 알려주고 시작했다.[5] 단 차이가 크다. 하얀색인 lose a turn은 자신이 맞힐 기회를 상실하는 것뿐이지만 검은색인 Bankrupt는 참가자가 그동안 적립했던 상금뿐만 아니라 확보해둔 상품 또한 반납해야 한다. 말하자면 일종의 복불복.[6] 특히 자동차가 걸렸다면 거의 대박맞았다고 봐야 한다. 한국도 마찬가지지만 자동차가 생필품이나 같은 미국도 차를 사는 건 매우 힘든일이다.[7] 길이는 그 때 그 때 다르다.[8] R, S, T, L, N, E[9] 자음 세개, 모음 하나. 추가로 WILD 카드 보유시 자음 1개 추가[10] 원래는 그냥 자음 5개, 모음 하나만 말할 수 있었으나 도전자들이 영어 단어 중 R, S, T, L, N, E가 가장 많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 내면서 규칙이 바뀌었다.[11] 현재 시즌 * $1,000.(시즌 32부터 적용)[12] 참고로 해당 경우가 성공한 경우는 2008년 10월 14일, 2013년 5월 30일, 2014년 9월 17일 단 세 차례 밖에 없었다.[13] 이 과정까지 오려면 메인 게임에서 100만 달러 wedge를 가져와야 하고 보너스 라운드에서 상금 스핀에서 100만 달러 칸에 스핀을 멈춰야 도전할 수 있다.[14] 이는 jeopardy도 마찬가지다. 다만, 특집 한정으로 재출연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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